
- 연구실 소개
연구실 소개
C1 가스 리파이너리 사업단
한국생산기술연구원 김용진 박사 연구실(그린촉매 연구실)
연구실 개요


주요 연구내용 소개
H2 activation
방향족 디니트로 화합물은 밸류체인 상 폴리우레탄의 중요한 원료가 되는 물질로서, 환원반응을 통한 아민 제조 공정과 ring 수소화 반응을 통한 지환족 아민 제조 공정이 분리되어 있으나, Ru/C + NaNO2 촉매 시스템을 이용, one-pot으로 방향족 니트로 화합물로부터 지환족 아민을 제조할 수 있는 촉매공정 기술을 개발하였다(그림 2).
CO2 activation
이산화탄소와 아민과의 반응을 통한 치환우레아 제조 시 부산물로 생성되는 물분자로 인해 촉매 활성에 기술적 한계가 존재하였으나, 세슘 양이온과 azolide계 음이온을 구성된 촉매를 이용하면 95% 이상의 break-through 수율로 치환우레아를 제조하는 기술을 최근 구현하였다. 치환우레아는 알코올과의 반응을 통해 우레탄을 제조할 수 있는 중간체 물질로 활용 가능하다.
CO activation
일산화탄소(CO)는 C1가스의 대표적인 부산가스로서 이산화탄소 보다 활성화가 잘 이뤄져 산업적 활용도 측면에서 매우 중요하다. 본 연구실에서는 니트로 화합물 또는 아민 화합물을 CO와 반응시켜 산업적으로 유용한 물질인 우레탄을 제조할 수 있는 촉매(그림 4)를 개발하고 있으며, 값싸고 활성이 높은 촉매를 개발 중이다.
O2 activation
바이오매스 유래 물질 (5-HMF)을 공기압에서 산화시켜 FDCA(2,5-furandicarboxylic acid)를 제조할 수 있는 고활성 불균일계 촉매에 관한 연구도 진행하고 있으며, 최근 본 기술에 관한 SK케미칼과 기술이전 계약을 맺고 상용화를 진행 중이다(그림 5).
연구실 현황
그린촉매 연구실은 현재 김용진 박사를 비롯하여 UST 박사과정 학생 4명, 석사과정 1명, 포스닥 1명, 총 7명이 그린화학 연구 분야의 원천기술 및 상용화 기술개발에 매진하고 있으며, 최근 5년 간 총 3건의 기술이전을 통해 총 114 백만원의 기술료 성과(선급금)를 창출하였으며, 19편의 SCI 논문, 국내외 특허출원 23건, 등록 15건 등의 우수한 연구 실적을 올리고 있다. 특히 C1 및 바이오매스를 기본 원료로 이용, 산업에 중요한 플랫폼 단량체를 고효율로 제조하는 촉매기술 개발 분야로 연구 분야가 특화되면서 관련 분야 역량이 제고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