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ㆍ외 관련 뉴스

국내ㆍ외 관련 뉴스

C1 가스 리파이너리 사업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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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틴 “美 셰일가스 개발 기술은 야만적…러, 믿음직한 원유 공급”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미국의 셰일 개발에 대해 환경 영향력을 무시한 ‘야만적’ 기술이라고 강하게 비난했다.
CNBC에 따르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은 21일(현지시간) 모스크바에서 열린 한 비즈니스 포럼에서 “셰일 오일과 셰일 가스를 개발하는 오늘날 기술이 야만적이라는 것은 의심할 나위가 없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러한 기술들은 환경을 파괴한다”며 시추 과정에 영향을 받는 지역은 일반적으로 ‘위험한 상황’에 처할 수 있다고 우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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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셰일업체 10년간 130조원 손실…원유 생산량 줄이나

“미국의 셰일오일 생산이 둔화되고 있다. 급격히 줄어들 가능성도 있다.”
무함마드 바르킨도 석유수출국기구(OPEC) 사무총장이 지난 13일 내놓은 예측이다. 그는 저유가가 이어지면서 셰일혁명 기세가 꺾이고 있다고 진단했다.

03

삼탄·신한금투, 美셰일가스관 업체 지분 50% 인수

인수가격 5900억원… 셰일시장 주류에 첫 진입
한국 업체들이 미국 정부가 핵심(criti cal) 인프라로 분류하는 셰일가스 파이프라인의 지분 50%를 인수하며 공동 경영을 하게 됐다. 업계에선 "한국 에너지업계가 셰일가스 시장의 최신 동향 파악은 물론, 셰일 산업 운영 노하우를 습득할 기회를 얻게 되면서 글로벌 에너지 시장의 주류에 진입하게 됐다"는 평가가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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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석유산업 성장, 미국과의 정책협력에 달렸다”

국내 석유산업이 성장하기 위해서는 미국과의 정책협력이 필요하다는 전문가의 주장이 제기됐다. 최근 에너지경제연구원이 주최하고 대한석유협회가 후원한 ‘석유 전문가 워크숍’에서 이광우 LG연구원 책임연구원은 미국과의 정책협력이 잘 이뤄질 수 있도록 지원이 절실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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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 가즈프롬 셰일가스보다 LNG에 전념

러시아의 가즈프롬은 북미 이외의 셰일가스 생산은 2030년까지도 세계 가스시장 구성과 향후 가즈프롬의 수출 활동에 큰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이라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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셰일가스 붐에 미국, 70년만에 월간 석유 순수출국 됐다

미국이 월간 통계 기준으로 석유 수출국이 됐다. 내년에는 연간 단위로도 석유 순수출국이 될 전망이다.
미국 에너지정보국(EIA)에 따르면 미국은 9월에 하루 평균 8만9000배럴의 석유를 순수출했다고 11월29일(현지시간) 파이낸셜타임즈, 블룸버그 등이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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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중 마찰 이어 원유 전쟁 시작된다 트럼프의 OPEC 붕괴 음모설

우리 시간으로 오늘 저녁부터 오스트리아 빈에서는 석유수출국기구, 즉 OPEC 플러스 회담이 열리게 되는데요. 1년 전 하루 감산규모를 120만 배럴로 늘림에 따라 유가가 100달러대로 폭등하지 않겠느냐는 예상과 달리 올해 내내 50달러대를 중심으로 움직였습니다.

08

석유시대 황혼의 불꽃?…아람코 기업공개 ‘절반의 미소’

사우디아라비아의 국영 석유회사 사우디아람코가 주식공개 가격을 주당 32리얄(8.53달러, 1만144원)로 5일(현지시각) 결정했다.
아람코는 30억주를 매각하여 256억달러(30조5천억원)의 자금을 조달할 수 있게 됐다. 중국 알리바바가 2014년 뉴욕증권거래소에 상장하며 조달한 250억달러를 뛰어넘은 사상 최대 규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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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셰일 개발·日 원전 재개…`천연가스` 선박 운송 줄고 파이프 인프라 늘 것"

1. 세계 증시는 미-중 무역협상 타결 분위기로 인해 회복되었다가 다시 불확실한 쪽으로 접어드는 모습입니다. 미국과 중국이 화해할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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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학 빅3, 불황 타개책 ‘3社 3色’

국내 화학 업계가 업황 부진으로 불황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미국과 중국의 무역분쟁으로 인한 세계적 석유화학 제품 수요 감소에 직격탄을 맞은 결과다. 불황의 늪에서 벗어나기 위해 화학 3사가 각기 다른 타개책을 통해 수익 방어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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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디 '아람코' 화려한 외출…'탈석유' 신호탄

지난달 12일 국제에너지기구(IEA)는 보고서를 통해 10년 뒤부터 석유 수요가 정체기에 들어갈 것이라고 예측했다.석유가 고갈돼서가 아니다. 석유가 비싸서도 아니다. 지구온난화 등 환경문제에 관심 갖는 사람들과 정부가 늘면서 생긴 변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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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유 과잉의 시대…셰브론 "자산가치 13조원 하향"

석유 과잉 시대가 도래하면서 가격 하락이 계속되자 글로벌 석유·가스 기업들이 잇따라 자산 가치를 하향 조정하고 있다.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10일(현지시간) 미국의 석유 대기업 셰브런은 미국 애팔래치아 산맥의 셰일가스전, 멕시코 걸프만의 해저 유전 사업, 캐나다 키티맷 액화천연가스(LNG) 사업 등의 자산 가치를 총 100억∼110억 달러(약 11조9천억∼13조1천억원)가량 낮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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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公-포스코·SK·GS, 美 셰일가스 인수 추진

국제유가 및 천연가스(LNG) 가격 하락으로 수익성이 떨어진 미국 셰일가스 자산이 매물로 나오고 있는 가운데, 한국가스공사가 민간기업과 공동으로 자산 인수를 물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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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사업 확대 나선 롯데케미칼…美공장 증설 만지작

롯데케미칼이 가스 사업 확대를 추진하고 있다. 원유보다 값싼 셰일가스로 화학제품을 만들어 판매하는 것이 더 많은 이익을 낼 수 있기 때문이다. 셰일가스 등장과 함께 `석유` 화학 산업이 `가스` 화학 산업으로 전환될 것이라는 업계 전망이 조금씩 현실화하는 분위기다. 15일 석유화학 업계에 따르면 롯데케미칼은 미국 에탄크래커(ECC) 공장 증설 등 사업 확대 방안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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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는 가스의 시대...석유에서 가스로 대처

20세기 석탄에서 석유로 대체
1차 산업혁명의 원동력인 증기기관이 개발되었을 당시 주요 에너지원은 석탄이었다. 20세기에 접어들면서 석탄에서 석유로 에너지원은 대체되었다. 이는 2차 산업혁명 시대가 도래하면서 증기기관에서 내연기관으로 바뀌게 되었기 때문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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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화학 ABC]⑤담장이 허물어진다

정유·화학산업은 흔히 '흐름을 타는' 사이클 업종으로 불린다. 곳간이 두둑해지는 호황기, 지갑이 텅 비는 불황기가 2~3년에 걸쳐 번갈아 찾아오기 때문이다. 늘어나는 수요에 맞춰 설비를 짓는데 일정 시간이 소요되고, 이에 맞춰 시장에 공급량이 대거 쏟아지는 시간차가 업체들의 희비를 가른다. 이같은 공식에 대입하면 2018년 말부터 수요부진에 신음하는 국내 정유사와 화학사에게 해 뜰 날은 2020년에서 2021년말로 점쳐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