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ㆍ외 관련 뉴스

국내ㆍ외 관련 뉴스

C1 가스 리파이너리 사업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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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촌 흔드는 '트럼프 파워'… 셰일 혁명·달러패권서 나온다

“미국의 적국이 더 이상 에너지를 무기로 사용할 수 없는 세상을 상상해 보라. 멋지지 않은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016년 5월 대선 캠페인 당시 노스캐롤라이나주(州)에서 열린 에너지 콘퍼런스에서 “내가 대통령 임기를 마칠 때면 미국의 완전한 에너지 독립을 성취할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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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모바일결제 산업 "뜨거운 지구가 좋아"

'서베리아'와 '서프리카'. 한국의 수도 '서울'이 겨울에는 시베리아만큼 춥고, 여름에는 아프리카만큼 덥다는 데서 붙여진 별명이다. 실제 지난 1월 26일 서울 기온은 영하 18도로 러시아 모스크바보다 낮았고, 약 6개월 만인 8월 1일에는 40도에 육박하며 전 세계에서 제일 더운 폭염 도시 5위 안에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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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inese state-owned company advances $84bn US shale gas deal

HONG KONG -- As Washington and Beijing's tit-for-tat measures in their ongoing trade war continue to escalate, a major Chinese state-owned energy conglomerate has said it will honor the $83.7 billion shale gas deal agreed with the U.S. state of West Virginia last f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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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유 대박난 ‘남미 소국’ 가이아나…‘제2의 노르웨이’ 될까

남미 대륙 북동쪽의 소국(小國) 가이아나가 때아닌 횡재를 맞았다. 미국 석유 메이저 ‘엑슨모빌’이 지난 6월 인근 심해에서 32억배럴의 경질유(가솔린, 나프타, 등유 등 이용가치가 많은 성분을 함유해 상대적으로 비중이 가벼운 원유)가 매장된 유정(油井)을 발견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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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IST, 고성능 촉매로 천연가스 직접 쓰는 연료전지 만든다

연료전지에서 전기 생산을 돕는 ‘촉매가 스스로 성능을 높이는 현상’이 보고됐다. 이런 현상을 보이는 촉매를 이용하면 메탄 같은 탄화수소를 직접 써도 안정적으로 작동하는 연료전지를 만들 수 있다. UNIST는 에너지 및 화학공학부의 김건태 교수팀이 신지영 숙명여대 교수, 한정우 서울시립대 교수, 정후영 UNIST 교수와 공동으로 고체 산화물 연료전지(SOFC)의 성능을 높일 새로운 연료극 소재(촉매)를 개발했다고 6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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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ale Gas Expansion is Slowing

To be fair, not all shale gas drilling is slowing, but in the Permian Basin, which has seen the most incandescent growth in recent years, according to the Financial Times, growth is slowing markedly, according to Schlumberger, Halliburton and the U.K.’s Weir Group – all majors suppliers to, or active players in, the fracking indus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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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45년만에 ‘세계 1위 산유국’ 자리 탈환

미국이 셰일가스와 셰일오일 생산을 늘리면서 러시아와 사우디아라비아를 제치고 세계 최대 산유국 지위를 탈환했다. 미국이 세계 1·2위 산유국였던 두 나라의 산유량을 추월한 것은 1973년 이후 45년 만에 처음이다.
미국 에너지정보청(EIA)은 12일(현지 시각) 미국이 올해 초 사우디보다 석유를 더 많이 생산한 데 이어 올해 6월과 8월에도 러시아의 산유량을 뛰어넘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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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엔지니어링, 우즈백서 세계 6번째 GTL플랜트건설

"지난 2011년 '우스튜르트 가스케미컬 플랜트(UGCC) 프로젝트'를 수주하며 우즈베키스탄에 첫 발을 내디딘 후 지금까지 총 6건의 프로젝트(누적 수주액 약 5조5500억원)를 수주했어요. 타사와 차별화되는 GTL기술능력 배가 등을 통해 미래먹거리 창출에 더욱 박차를 가하겠습니다."(현대엔지니어링 관계자)

09

셰일가스, 日 화학업계 생산지도 바꾼다...미국 내 생산 확대 줄이어

석유보다 싼 셰일가스를 원료로 일본의 화학 기업들이 줄줄이 미국에서의 생산 확대에 나서고 있다고 31일 니혼게이자이 신문이 보도했다. 미쓰비시(三菱)케미칼 홀딩스가 텍사스주(州)에 새로운 공장을 건설하는 한편, 미쓰이(三井)화학과 우베코산(宇部興産)도 미국 현지 공장 건설을 검토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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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경제 떠받치는 '셰일發 화학혁명'… 전세계서 공장 몰려든다

사빅(SABIC)은 사우디아라비아의 대표적 석유화학기업이다. 이 회사는 사우디 국영 석유기업 아람코와 대단위 석유화학 콤비나트(집적단지)를 2025년까지 사우디에 건설하기로 했다. 중국에도 유화 플랜트를 지을 예정이다. 그런 사빅이 미국에 유화 플랜트를 건설하는 계획을 먼저 내놨다. ‘화학산업의 쌀’로 불리는 에틸렌을 미국에서 생산해 미 시장에 내놓고 세계 시장에도 수출한다는 구상이다. 원료는 미국산 셰일가스다. 사우디로선 과감한 도전장을 던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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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유가에 '셰일 2.0' 온다…불붙은 한중일 가스전쟁

18일 아침 9시, 스페인 바르셀로나 피라 그란 비아(Fira Gran Via) 광장 앞은 일기예보와 달리 햇살이 뜨거웠다. 세계 최대규모 천연가스 산업 박람회인 '가스텍(Gastech)' 개최를 앞두고 전 세계 에너지 산업계 수천명의 VIP들은 해변 햇살에도 아랑곳없이 입장을 기다리며 도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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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연금, 모건스탠리·SK 손잡고 美 셰일가스 파이프라인 기업 2조원에 샀다

국민연금이 모건스탠리와 손잡고 미국 셰일원유·가스 운송업체를 20억 달러(한화 약 2조2,000억원)에 사들인 것으로 확인됐다. 국민연금은 이번 투자를 통해 안정적인 수익을 확보해 0%대에 머물러 있던 투자 수익률을 단숨에 끌어올릴 수 있게 됐다. 특히 투자 결정권을 쥔 국민연금 기금운용본부장(CIO)의 장기 공석 상태에서 나온 초대형 투자라는 점에서도 의미가 있다는 평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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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G 웃는다”…SK가스ㆍE1 실적 개선 뚜렷

SK가스와 E1 등 국내 LPG 유통사들의 실적 회복세가 뚜렷해지고 있다.
수익성 정체로 고심하던 양사가 해외 사업에 집중하는 방향으로 노선을 재정비하면서 성장의 기회를 맞고 있다는 분석이다. 여기에 최근 국내 수송용 LPG 관련 규제 완화 움직임도 빨라지면서 LPG 업계가 활력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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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월 글로벌 M&A 거래 3662조원…사상 최대

올 들어 글로벌 인수·합병(M&A) 활동이 크게 늘어 사상 최대치를 기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8일(현지시간) 파이낸셜타임스(FT)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9월까지 글로벌 M&A 거래 금액은 3조3000억 달러(약 3662조원)로 전년 동기 대비 39% 급증했다. 이는 글로벌 금융위기 직전인 2008년 1~9월 기록했던 사상 최대치를 뛰어넘는 기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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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가 상승에 정유 웃고 항공 울고…소비자 물가는 상승 우려

국제유가가 고공행진을 하고 있다. 중동 지역 산유국의 지정학적 리스크로 촉발된 유가 상승 움직임이 당분간 지속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면서 국내 산업계가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특히 항공‧해운 등 유류비 지출이 많은 운송업계는 긴장감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국제유가 상승이 산업계 뿐 아니라 국내 소비자 물가에도 영향을 줄 수 있다는 분석도 나온다.